코오롱플라스틱(주)

공지사항

신사업·기술교류협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코오롱플라스틱에서 신사업·기술교류협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립니다.   Untitled Document td {font: 9pt/18px "돋움", "돋움체"; color: #555555}.box_table {width:650px;}*{ padding:0; margin:0;}-->
2016-08-29
코오롱플라스틱, 2016년 2분기 실적 발표회 개최
코오롱플라스틱, 2016년 2분기 실적 발표회 개최   코오롱플라스틱은 8/2(화)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2016년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발표를 맡은 서진철 코오롱플라스틱 최고재무책임자(CFO, 상무)는 본 기업설명회에서 "현지화가 성패를 가르는 요소인 컴파운드는 현재 중국법인을 설립해 판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내에 유럽에 생산·판매 거점을 만들어 하이엔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오롱플라스틱은 폴리아미드(PA),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 등 다양한 소재의 컴파운드 사업을 하고 있다. 컴파운드는 중합공정으로 만든 고분자 화합물에 특정 첨가제를 혼합해 원하는물성을 만드는 공정이다. 코오롱플라스틱이 생산하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은 주로 자동차, 전자기기에 쓰인다. 주로 유럽업체들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는 유럽시장 공략이 필요하다. 서 상무는 "폭스바겐이나 BMW 등 메이저 자동차 업체에 대한 공략을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유럽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주요 시장인 북미, 아시아 등에 순차적으로 거점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상무는 코오롱플라스틱이 진행중인 다수의 설비투자에 대한 전망도 내놨다. 코오롱플라스틱은 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와 조인트벤처(JV)인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을 만들어 POM 생산설비 신설을 추진 중이다. 지분율은 50대 50으로 각각 자본금 5000만 달러를 납입하고, 공장 건설까지 총 2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합작투자와 별개로 POM 자체증설과 컴파운드 설비 일원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특수목적용 POM 1만 톤 생산을 위해 231억 원을 투자한다. 김천과 상주 공장에 이원화돼있는 컴파운드 설비도 연말까지 통합공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서 상무는 "JV에서 만드는 POM을 양사가 지분율대로 나눠서 공급받고 각자 영업망을 통해 전세계에 판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수목적용 POM 자체 증설 등 관련 설비투자는 오는 2018년 9월말께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1226억 원, 영업이익 120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1%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94%나 확대됐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90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2.9% 급증했다. 서 상무는 "유가 하락으로 원재료 가격이 떨어졌고, 이로 인해 판가가 영향을 받으면서 매출액은 줄었다"며 "고부가가치 시장으로의 진출하면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2016-08-03
코오롱과 바스프, 경계를 넘은 협력으로 글로벌 EP시장 공략
“코오롱과 바스프, 경계를넘은 협력으로 글로벌 EP시장 공략”         ○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POM 합작 공장 착공                         바스프의 화학기술 노하우와 코오롱플라스틱의효율적 생산프로세스가 더해져                         시너지 극대화         ○ 자동차의핵심소재로 각광받는 경량화소재분야 등에서  시장확대기대         ○ 국내토종 제조업의 높은 기술력을 세계시장에서 입증 코오롱플라스틱이 글로벌 종합화학회사인 바스프와 손잡고 엔지니어링플라스틱분야를 본격 공략한다. 바스프의 혁신적 기술 노하우와 코오롱플라스틱의 제조기술이 만나 자동차 경량화 소재 등으로 각광받고 있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폴리옥시메틸렌(POM) 생산공장을 짓는다.   코오롱플라스틱과 바스프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사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은 27일 경북 김천에서 POM 생산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신설되는 공장은 2018년 하반기부터연산 7만톤의 POM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 공장은 기존 생산시설과 합쳐 단일사이트로는 세계최대규모인 연 15만 톤의 POM을 생산하게 된다.   POM은 자동차, 전기전자, 산업기기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되고 있는데 세계수요의 42%가 자동차의 주요 부품소재로 쓰이고 있다. 차량용 연료펌프, 도어잠금장치 및 안전벨트 등이 해당된다. 특히 세계적으로 연비규제 및 환경규제가 강화되면서 차량 경량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기에 금속과 동등한 강성을 유지하면서도 그보단 훨씬 가벼운 고품질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개발과 생산에 전 세계 화학업체들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POM은 높은 압력과 고온 등 생산 공정이 까다로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 셀라니스, 독일 바스프, 미국 듀폰, 일본 미쓰비시 등 선진국의 소수 기업들만이 독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   금번 합작은 국내 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이 기술료를 받고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세계 메이저급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바스프가 코오롱플라스틱을 합작파트너로 선정한 것은 제조공정을 단순화시키면서도 효율성을 높인 코오롱플라스틱의 기술력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코오롱플라스틱 장희구 대표는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은 경쟁 관계에 있는 두 회사가 ‘최고의 생산성과 품질’이라는 공동의 목표달성을 위해 양사가 독자적으로 축적한 노하우를 집중 투자해 POM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생산 공장을 만들 것이다."며 "코오롱플라스틱이 축적해온 생산공정 기술과 매년 다양한 특허를 출원하는 바스프의 고기능 제품 생산 노하우가 더해져 세계 최고의 공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신축 공장은 기존 공장대비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기술이 적용되고 독일 바스프 본사의 철저한 안전 및 환경관리 기준도 도입된다. 이를 통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제품의 물성이 변하지 않고 안전하며 신뢰도 높은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은 향후 공장의 풀가동과 생산된 제품의 완전판매가 가능한 사업구조를 갖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오롱플라스틱은 생산운영을 책임지며 바스프는 합작사가 생산한 제품의 대부분을 판매하기로 했다. 착공식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이상진 투자정책관은 "바스프와 코오롱플라스틱의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금번 합작투자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POM시장에서 한국의 제조기술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고급 자동차 소재시장 진출의 계기가 되는 의미 있는 일 "이라고 말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회사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및 첨단소재 분야의 'Global Major Player'라는 비전을 품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Base제품과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특성을 나타내는 Compound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일본, 미국, 유럽을 비롯한 세계 90여 개국에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축적된 기술과 R&D능력 그리고 글로벌 마케팅 능력을 토대로 고객의 입장에서 최상의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2016-04-28
코오롱플라스틱과 BASF, 국내 폴리옥시메틸렌(POM) 생산 합작사 설립
  코오롱플라스틱 김천공장, 세계 최대규모의 POM 생산 설비 구축 최대 효율의 생산 기술 도입 세계시장에 스페셜티 제품 공급   김천, 한국 및 루드빅스하펜, 독일 – 2016년 3월 16일 코오롱플라스틱㈜과 바스프(BASF)는 한국에 폴리옥시메틸렌 (이하 POM) 생산 합작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16일 발표했다. POM은 자동차 및 건설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되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다. 합작사는 코오롱바스프이노폼㈜으로 양사가 50:50 지분을 투자해 설립됐다. 합작사는 코오롱플라스틱㈜ 김천공장에 연간 생산량 7만 메트릭톤의POM 생산시설을 신축해 2018년 하반기 가동 예정이다. 이로써 코오롱플라스틱 김천공장은 기존 생산량을 더해 연 15만 메트릭톤의 POM을 생산, 단일규모로는 세계 최대의 POM 생산단지가 된다. POM을 포함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산업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양사는 코오롱플라스틱㈜의 고효율 생산기술을 이용해 최고 수준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코오롱플라스틱 장희구 대표이사는 “이번 합작으로 두 회사가 가진 강점들이 더 강화됨으로써 세계 탑(TOP) 수준의 경쟁력을 만들 것”이라며 “코오롱플라스틱의 선도적인 기술력과 기존 인프라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져 괄목할 만한 시너지를 낼 것” 이라고 말했다. 장대표는 “이번 합작이 향후 양사의 협력 기회를 더욱 넓혀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증손회사 설립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국회의 입법 덕분에 바스프와 신규 합작사를 만들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코오롱바스프이노품㈜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양 사에 공급돼 각 사의 제품 브랜드로 전세계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바스프 퍼포먼스 원료사업부문을 총괄하는 라이마르 얀(Raimar Jahn) 사장은 “코오롱과 바스프는 수년간 돈독한 비즈니스 관계를 맺어 왔다”며 “POM 시장이 전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이번 합작으로 특히 아시아 시장의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기능성 높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신규공장이 가동되는 2018년 하반기 이후에 바스프는 독일 루드빅스하펜의 POM 공장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 폴리옥시메틸렌(POM) 수지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고강도, 고탄성 및 절연성과 화학적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 자동차 생산 및 전기전자 제품, 소비재, 의학 및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최근 자동차 경량화 추세와 맞물려 자동차 부품 소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의 POM은 코세탈 (Kocetal?)이라는 상품명으로 시장에 공급되고 있으며 바스프의 울트라폼(Ultraform?) 은 다양한 물성의 POM을 제공한다.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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